스승 뒤이어 지켜온 무등, 60년 묵향으로 피어나다
새봄을 맞아 봄의 정취와 수묵의 향연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전시가 펼쳐진다.광주의 어머니산 무등산 자락에서 위치한 의재미술관은 오는 6월 2일까지 제 1·2 전시실에서 수묵화전 ‘계산 장찬홍: 계곡의 물소리를 듣다’를 개최한다.장흥 출신인 장찬홍 선생은 의재 허백련 선생의 제자 중 한 사람으로 1964년 입문해 올해로 화업 인생 60년을 맞았다. 스무…
남도일보 |
2024-03-18 1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