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해 캔버스 통해 만나는 녹음 속 생명력
오랜 기간 보관소에서 만남을 기다렸을 소장품들이 관람객을 만난다.국윤미술관은 소장품 가운데 미술관 설립자인 국중효 작가가 2000년 초반부터 제작하기 시작한 ‘생명의 순환’을 주제로 오는 8월 26일까지 기획 상설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선 국중효 작가는 녹음이 짙어지는 무더운 계절에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회화작품 14점을 선보인다.전시 ‘생명의 순환’은…
남도일보 |
2022-07-25 1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