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쓰는 레시피] ep1. 병오년 아침, 떡국꽃이 피었습니다
새 해 첫 날 아침 꽃떡국 Ⓒ뽀기미[딸에게 쓰는 레시피] 연재를 시작하며이 글은 요리를 가르치기 위한 레시피가 아니다. 삶을 대신 살아주는 조언도 아니다. 이미 자기만의 언어가 있고, 자기만의 손맛이 있는 딸에게 나는 다만 이렇게 말하고 싶었다. “이럴 때, 나는 이렇게 살아왔어.”딸은 글을 쓰는 사람이고, 요리를 아는 사람이다. 자격증이 있어서가 아니라 …
플레이광주 |
2026-01-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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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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