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의 세상유감] 지원받는 도시와 살아남는 도시
< 신구 공간이 공존하는 동명동 거리 >요즘 광주에서 가장 핫한 동네를 꼽으라면 사람들은 양림동과 동명동을 이야기할 것이다. 두 곳 모두 오래된 골목 위에 새로운 감각이 덧입혀진 공간이다. 카페와 관광객,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 꽤 닮아있다. 하지만 거리를 조금만 오래 걷다 보면 둘 사이에는 분명 다른 공기가 흐른다.양림동은 근대문화유산과 펭귄마을…
플레이광주 |
2026-05-08 08:51
|
박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