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쓰는 레시피] ep5. 내 몫보다 조금 더 짓는 주먹밥
〈딸에게 쓰는 레시피〉는 엄마가 계절의 재료와 사회의 온도를 살펴 딸에게 응원 한 그릇 내놓는 엄마카세다.#5월의 광주는 조금 특별해서딸~! 엄마 생각엔 5월의 광주는 조금 특별한 것 같아. 장미가 피고, 햇살은 점점 환해지는데 이 도시에서는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사람들은 축제를 준비하다가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일상을 살다가도 오래된 기억 앞에 잠깐 …
플레이광주 |
2026-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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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