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진의 로컬&지역발전 이야기] 시민이 만들고 완성하는 열린 라키비움’을 꿈꾸며
- 서말의 구슬을 꿰는 지혜로움으로 -들어가는 말# 필자는 고교시절이나 대학시절 공부했던 책들이나 기록물(편지, 엽서, 메모, 다이어리, 리포트 등) 중 상당수를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다. 얼마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책장에도 삼중당문고, 범우에세이, 창작과비평사 소설 등 많은 책들이 있어 가끔씩 찾아보곤 한다.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필자는 그간 꾀 많은 책…
플레이광주 |
2026-03-20 14:25
|
이여진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