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에서 여름휴가 9] 두만강을 바라보다. 훈춘(珲春) 방천(防川)의 용호각
< 1946년 임시정부 요인들의 화계사 나들이 사진, 앞 중 오른쪽 첫번째가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독립기념관 제공)>두만강으로 가는 길, 소설『범도』의 방현석 작가의 강의가 시작됐다. ‘1949년 6월,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이하 ‘반민특위’) 강제해산’에 관한 것이다. “프랑스는 나치 부역자를 철저하게 처단하고 단죄했습니다. 수십 년이 지나…
플레이광주 |
2026-01-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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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