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상‘s 클래식] 한 시대의 끝은 또 다른 여명이다
지난 5일 안성기 배우가 영면했다. 지난해 이순재 배우가 소천했을 때도 한 세대가 지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안 배우의 영면은 한 시대가 이렇게 저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그만큼 안 배우의 한국 영화에서의 영향력은 컸다. 영화 속 안 배우의 존재감은 선한 이미지와 함께 정의로운 영웅적 서사 구조에 필연적인 모습으로 남아 영화 안에서 관객에게 어떤 안도…
플레이광주 |
2026-01-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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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상




